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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중국 사막에 나무 심어 황사 막는다

한중문화청소년협회와 손잡고 내몽고 쿠부치사막 녹색생태원 확장

 

경기도는 20일 도청 상황실에서 한중문화청소년협회와 2018년까지 중국 쿠부치사막에 경기도녹색생태원 125㏊를 조성하는 협약을 맺었다. 도는 5년간 매년 사업비 1억 원씩을 투입해 사막지역 기후 풍토에 강한 백양나무·버드나무류·골담초 등 세 종류의 나무를 심고, 모래고정·고나수 등 사후관리도 병행한다. 도는 지난 2009년 3월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 중 최초로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에 참여했다. 지난해까지 5년간 총 10억 원을 투입해 쿠부치사막에 250㏊ 규모의 녹색생태원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녹색생태원은 총 375㏊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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