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달구는 제5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일 화성행궁광장에서 개최한 '팔달나눔장터'운영 수익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팔달나눔장터'는 관내 대형마트 및 백화점, 팔달구 주민, 직원들이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은 사용할 수 있는 기증품 및 재활용품'을 수집ㆍ판매한 행사로, 수익금 67만원은 소외계층 돕기에 사용됐다.
구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제와 물가상승으로 서민들의 경제생활이 위축되는 시기에 재활용품 사용을 통해 자원낭비를 막고, 소비문화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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