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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전입 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강좌' 열어

 

경기도는 도내로 전입하는 주한미군 장병들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기 위한 ‘2014

국어·역사·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경기도가 도내로 전입하는 주한미군 장병들을 위한 ‘2014 한국어·역사·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한미군 장병들이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지역특성을 조기에 파악해 한국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내 미군기지 위치를 중심으로 평택대(평택지역), 경민대(의정부지역), 신한대(동두천지역) 등과 협력해 진행된다.

 특히 평택에 주둔하고 있는 미 육군은 물론 미7공군 장병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돼 경기도에 있는 모든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1일 차에 한·미 동맹 이해 및 한국어 교육, 2일 차에 한국문화 및 한국어 활용 야외 활동, 3일 차에는 교통안전 및 법질서 교육과 현장체험(민속촌 또는 독립기념관 방문)으로 구성돼 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도내 주한미군 전체를 대상으로 한국어?역사?문화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한미군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이웃으로서 친밀한 관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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