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창간사 *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의 자치를 선도해 나갈 우리수원신문 창간을 120만 수원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수원시의 정책과 시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정론직필의 소명을 다하고 수원시민의 복리증진뿐만 아니라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열정을 갖고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수원시의회는‘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 참다운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의회’를 목표로 달려왔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지역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또한 수원시의회 34명 의원 모두는 급변하는 환경에 부응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21세기 지방의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수원신문은 언론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함으로써 의정 관련 소식과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품격 있고 격조 높은 논평으로 120만 수원시민의 뜻을 대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본연의 역할과 수원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그 소명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우리수원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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