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장동주민센터는 좋은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주민들의 쉼터엔 조롱박넝쿨 터널을 만들고, 앞 화단에는 바람개비 및 솟대 설치, 그리고 주민센터 계단에는 매직트릭아트 벽화를 그려 넣었다.
조롱박넝쿨 터널은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고, 어린이들은 바람개비 및 매직트릭아트를 보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제 주민센터는 서류만 발급받으러 오는 곳이 아니라 잠시 쉬고 즐길 수 있는 쉼터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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