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달구 화서1동은 누구나 학습마을의 일환으로 '부엉이 브로치 만들기' 3차 강의를 진행했다.
화서1동의 주민이자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이기도 한 권민영 강사는 작지만 퀼트 완성작품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부엉이 브로치를 만들면서 수강생들과 이웃의 정을 나눴다.
수강생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바느질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은 바느질 하는 일이 전혀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누구나 학습마을은 관심이 있는 소재를 어디서나 배우고 가르치며 발굴된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일상의 학습이다.
누구나 학습마을 강좌 개설과 수강 문의는 화서1동 누구나학습마을 코디네이터(228-7870) 에게 문의하면 된다. 또 화서1동주민센터 홈페이지 팝업죤 배너에서 누구나 학습마을 카페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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