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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문화재단 제공) |
수원문화재단은 생태교통 수원 2013과 수원화성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한 5대 특별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서울 홍보의 날’을 1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를 필두로 한 능행차와 무예24기 시범단의16가지 지상무예 시연, 수원시립합창단, 중앙 오페라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5대 특별 프로그램은 ‘서울 홍보의 날’을 비롯해 베트남 등 국제자매도시 5개 단체 초청공연(29일 오후 6시), 50주년 수원화성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봉화대 봉수의식(27일 오후 4시30분), 수원화성 브랜드 공연 무예도보통지 ‘선의 노래’(26일 오후 8시30분), 수원화성문화제 50년사 사진 및 능행도 자수전(26일~10월1일, 수원문화재단 기획전시실·행궁광장) 등이다.
수원시와 서울시는 문화, 경제, 환경, 교통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양도시간 공동체적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광화문광장 수원시 홍보행사도 양 도시간 문화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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