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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여성합창단이 결성이후 첫 런치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2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울려퍼진 '2013 수원합창 페스티벌'이 바로 그것.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30분간 진행된 짧은 콘서트였다.
수원시립합창단 남성 중창단의 나폴리 민요 '후니쿨리 후니쿨라', 영화 '시스터 액트'의 '오,해피데이'에 이어 등장한 여성합창단 20명은 '초록바다', '바위섬' 등 귀에 익은 곡을 멋지게 선보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김정수 권선구청장은 "감동과 화합의 축제를 마련해 준 권선구 여성합창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계획된 10여회의 런치음악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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