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희순)는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 관내 사고위험이 높은 상가옥상 등 총 42개업소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이날 정비에선 상가번영회장을 중심으로 대책반을 편성, 상가옥상에 광고물을 설치한 광고주들에게 위험한 불법광고물 설치를 자제해 달라고 안내하는 등 민원발생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구청에선 향후 발생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행정처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통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과 불법이 자주 발생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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