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외국어고등학교(교장. 강희붕)가 2014 일본정부(문부과학성) 초청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에서 문과 학부 유학생 전국 15명 중 3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로써 수원외고는 일본정부 초청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에서 지난 2009학년도 1기 졸업생을 시작으로 현재 6기 졸업예정자까지 해마다 한 명 이상, 총 9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학생들은 현재 도쿄대학, 쿄토대학, 히토츠바시대학 등 일본의 유명한 대학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일본정부 초청 학부유학생 선발 시험은 1954년 창설됐다. 문과와 이과계를 나누어 모집하며, 고등학교 졸업 예정 및 졸업 후 만 22세 미만의 남녀가 지원가능하고, 선발되면 예비교육 포함 5년 간 일본 굴지의 대학에서 장학금(매월 생활비, 학비면제, 왕복항공권) 받으며 학부 학위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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