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구 서둔동 주민센터는 지난4일 관내 자투리땅 정비 사업을 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을 찾아 빵과 음료수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빵은 빵명가(탑동784-4 대표 이영묵)에서 후원한 것으로, 따가운 가을햇살에 구슬땀을 흘리며 자투리땅60개소를 아름다운 소통공간으로 정비하고자 박차를 가하고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전달됐다.
공공근로사업참여자 윤길례씨는 “시장할 때 이렇게 간식으로 먹으라고 빵과 음료수를 준 이영묵 빵명가 대표에게 감사하며 남은 기간까지 안전사고 없이 깨끗한 서둔동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