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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는 8일 관내 주요 교통섬 5곳에 동절기 경관조성을 위해 보리, 튤립식재 후 볏짚 월동작업을 했다. 특히 도청오거리 교통섬에 볏짚조형물 대, 소 각각 35개씩 설치해 겨울철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내년 봄 볏짚을 철거하고 튤립과 초화식재로 새봄맞이 단장을 해 활기 넘치는 도시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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