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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12일 역대 편의점 햄버거 중 최대 중량인 350g짜리 '위대한 더블버거'를 출시했다.
평균 중량 112g인 일반 햄버거의 약 3배에 달하며, 5인치 번과 소고기패티 2장, 양상추, 양파 등의 신선한 야채와 치즈, 피클을 듬뿍 토핑했다.
기존 햄버거가 전자레인지에서 20초를 데웠을 때 가장 알맞은 맛을 냈던 반면 더블버거는 40~50초를 데워야 치즈 풍미와 패티의 육즙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2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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