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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범죄예방 '365기동순찰대' 출범

 

 

 

 외국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365특별방범기동순찰대'가 출범했다.

 수원시는 외국인 밀집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팔달구 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지동, 권선구 세류1동 등 5개동을 '특별방범구역'으로 선포하고 기동순찰대를 편성해 집중 방범활동에 나선다. 대원들은 내년부터 5개 동을 오후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매일 순찰한다.

 시는 30일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방범기동순찰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방범기동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연합대원 등 6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염태영 시장은 "최근 외국인 범죄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별방범순찰을 통해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경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강력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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