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물의 도시 수원 조성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수원시정연구원 김도영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토론회는 수원대학교 이상훈 교수를 좌장으로 최병록 수원시 하수관리과장, 송미영 경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원, 한신대학교 이상헌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또 송원경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이오이 수원하천유역 네트워크 사무국장, 김혜주 자연환경계획연구소 대표, 심상호 수원시의회 의원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공무원, 연구직, 행정직, 수원시정연구원, 하천 관련 학계 전문가 시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시 관계자는 “수원천, 서호천, 원천리천, 황구지천 등 4개 하천을 갖고 있는 수원이 물의 소중함을 알고 물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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