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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올해 아동돌봄 사업비 3000억원 지원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 돌봄 사업비로 올해 3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관내 거주하는 만 0세∼5세까지 8만3,000여 명의 아동 중 어린이집을 이용하거나 가정에서 자라는 아동 6만 2,400여 명에 대해 보육료와 양육수당을 지원한다. 또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처우개선비를 인상 지원한다.
 시는 출산장려와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립어린이집, 장난감 도서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러브맘카페 등 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올해는 시립어린이집 4개소를 포함 10개의 보육지원 시설을 설치하고 어린이집 안전 강화를 위한 기능개보수 사업비, CCTV 설치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립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시설 등 보육지원 시설 4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교육·상담·조력활동을 전담하는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올해 3분기 중에 개원할 예정이다. 영통육아센터가 개원하면 시는 전국 최초로 기초지자체 중 2곳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12세 이하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교동에 드림스타트 센터를 추가로 개원한다. 매교동 센터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세류와 우만 지역 드림스타트 센터와 함께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1200여 명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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