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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여는 55회 수원포럼은 '시, 노래, 이야기가 있는 1월-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라는 주제로 이해인 수녀를 초청한다.
이 수녀는 부산 카톨릭대 지산교정 인성교양부 겸임교수이며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희망은 깨어 있네', '민들레 영토' 등 다수의 시집을 냈다.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시인으로 2007년 천상병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28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이 수녀와 따뜻한 대화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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