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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계절방학 본격 시동

초-중-고 93.2% 참여...7∼10일 계절방학 95개교로 늘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도내 초, 중, 고교의 93.2%가 2015학년도 사계절방학(방학분산제) 운영에 자율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는 총 1198곳 중 1165곳, 중학교는 608곳 중 570곳, 고등학교는 458곳 중 376곳이 사계절방학을 올해 운영한다.

 사계절방학은 공휴일 및 주말을 포함해 학교 재량 휴업 등을 활용해 연속 4일 이상 휴업을 하는 학교를 말한다. 

 도교육청은 앞서 지난해  12월 교육과정 정상화 등을 위한 사계절방학 도입 계획을 마련, 각급 학교에 안내한 바 있다.

 이어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공동체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직원 협의회, 학교교육과정위원회, 학교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사계절방학 운영을 포함한 올해 학사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7~10일의 봄·가을 사계절방학 시범 운영교는 당초 50개교에서 95개교(초 33교, 중 15교, 고 8교)로 늘려 운영키로 했다.

 시범운영교 중 봄 또는 가을 방학을 7∼10일 내에서 운영하는 학교는 56개교(58.9%)이며 15개교가 겨울방학 전 학사 운영 종료형으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상반기 중 '사계절방학 운영 포럼'을 열고 운영 평가 및 성과 분석 등을 통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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