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달구는 남창동 행궁로26번길 11-6 에서 한데우물 경로당 개소식을 열었다.
한데우물은 '집 울타리 밖에 있는 우물' 이라는 뜻으로 이용 어르신들이 경로당이 한데우물의 대표되는 쉼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한데우물 경로당으로 이름을 명명했다. 경로당은 60.18 규모로 5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데우물 경로당 회원을 비롯한 윤건모 팔달구청장과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가해 한데우물 경로당의 개소를 축하했다.
그동안 남창동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안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노인증가와 인근 경로당의 이전으로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전무한 실정이었다.
윤건모 구청장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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