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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취업 지원을 위한 '2015년 동 주민센터 일자리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는 5일부터 장안, 권선, 영통구 각 7개소, 팔달구 8개소 등 관내 29개 동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하고 취업 지원을 위한 구인·구직자 발굴에 나선다.
직업상담사들은 공공근로사업과 연계해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됐다.오는 6월 26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구인, 구직과 고용안전정보망(Work-Net) 등록 관리, 취업 알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28개 동주민센터 일자리상담실을 운영해 취업 3,079건, 알선 2만 4,191건, 방문상담 5,952건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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