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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내년 4월까지 우만동 외국어마을 운동장에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시는 모두 40억원을 들여 운동장 지하에 연면적 2천576㎡, 80대 규모의 주차장을 설치하고 지상 4천300여㎡ 공간에는 산책로 등 녹지공간과 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11월 중으로 착공, 내년 5월께 완공한 뒤 유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달까지 실시설계용역과 경관심의, 설계VE심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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