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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를 수원소방서에서 14일부터 7일간 촬영했다.
SBS ‘심장이 뛴다’는 인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진정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공익적인 프로그램이다.
인기연예인 전혜빈을 비롯 천명훈, 조동혁, 박기웅, 장동혁, 최우식 등 6명이 수원소방서에 전입해오는 장면으로 시작해 정자119안전센터 화재진압대 및 구급대, 119구조대원들과 현장에 함께 출동하면서 소방현장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촬영하게 된다.
이번 촬영분은 11월 5일부터 3주간 방영될 예정이다.
수원소방서는 이번 촬영에 베터랑 소방공무원으로 잘 알려진 엄부흠 소방장 등 10명을 출연시켜 연예인들과 1대1 멘토 소방대원으로 함께 활동하게 했으며, 소방차량 10대와 청사 일대도 지원해 촬영을 도왔다.
오병민 서장은 “소방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시청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촬영기간 출연자와 제작진이 불편함을 겪지 않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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