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달구 인계동 주민센터는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도로입양 및 클린누리 사업 등 다양한 하위 사업을 병행하여 시행중이다.
특히15일 진행된 클린누리 사업에는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신청, 지역주민 20여명과 함께 노상에 적치 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최광균 동장은 "인계동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기간 동안 많은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하여 참다운 자치실현이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