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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첫 시행...8급 18명 뽑는다

 

 

 

 경기도의 첫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윤곽이 드러났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2015년 경기도 지방공무원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시·군 수요조사를 거쳐 도와 수원시, 김포시 등 3개 기관에서 일할 공업(일반기계·전기) 4명, 농업(축산) 1명, 해양수산(일반수산) 4명, 시설(일반토목·건축) 6명, 방송통신(통신기술) 3명 등 5개 직렬 8급 공무원 18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이번 시험은 특정 자격증이나 학위가 없어도 관련 민간분야의 근무 또는 연구경력이 면접시험 최종일(2015년 12월 11일 예정) 현재 3년 이상인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접수하며, 11월 14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험정보(http://exam.gg.go.kr)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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