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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쓰레기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노린다"

방범용 CCTV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기능 추가

 

 

 

 수원시의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이 한층 진화됐다.

 수원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CCTV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내 790개소 1515개 방범용 CCTV에 불법 쓰레기투기 단속기능을 추가해 다목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달 행정예고를 마치고 '방범용 CCTV 작동중'이라는 안내판을 '방범용 및 쓰레기 불법투기 CCTV 작동중'이라는 안내판으로 교체해 부착했다.

 방범용 CCTV는 반경 400m 근접 촬영이 가능하고, 야간 촬영에도 화질이 선명할 뿐 아니라 카메라가 회전하여 무단투기자를 색출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신화균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시책으로 예산을 절약하고, 효율적인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에 대해서는 계속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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