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정/구청

사람들

의료/건강

교육/문화

연예/스포츠

정치

핫이슈

인터뷰

기업탐방

기획특집

고발뉴스

오피니언

칼럼/기고

취재수첩

인사/동정

포토

포토뉴스

확대 l 축소

남경필 지사, "진료비 걱정말고 치료에만 전념"

'지뢰부상' 두 부사관 진료비 자비부담 소식에 5일 부모에 전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13일 오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하재헌 하사 가족을 만나 위로하

있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북한의 DMZ 지뢰 도발로 치료중인 하재헌 하사의 병원 진료비가 자비(自費) 부담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5일 하 하사 부친과 김 하사 모친에게 전화를 걸어 “경기도와 정부가 협력해 완치하고 복귀할 때까지 책임을 지고 지원하겠다"며 "걱정 말고 치료에만 전념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두 부사관의 부모님들은 ‘지난번에도 방문해 주셨는데 계속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현재 아들 상태는 좋은 편이다"고 말했다.

 도는 정부와 협의해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하기로 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달 13일 두 부사관을 찾아 1,3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위로한 바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