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화성박물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서 전통 및 퓨전국악공연을 개최한다.
최고의 기량을 가진 여성민요그룹 아리수를 비롯해 , 야단법석, 춤아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어 국악에 대한 다채로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공연 담당자는 "2009년부터 시작한 공연이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하게 됐으며, 공연팀 마다 고정 팬들이 있어 일정을 문의하는 전화가 많다"면서 " 청명한 가을하늘 자녀들과 함께 수원화성에 대한 교육과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공연은 오후 6시에 펼쳐지고 공연시간에 맞춰 수원화성박물관으로 오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문의: 수원화성박물관(031-22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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