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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주요 등산로 단속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푸른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 구 건설과에 총 123명의 인원이 근무하게 되며 산불감시원은 장안 30명, 권선 10명, 팔달 8명, 영통 13명 등 총 61명이다.

 시는 산불감시원, 전문예방진화대 확보와 진화장비를 정비하고 신속한 현장출동을 위한 산불조심기간 출동차량을 임차한다. 또 산불대응 매뉴얼에 의거 신속 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종사원 교육과 캠페인을 비롯 산불취약지역 화기,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 단속 및 계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광교산 반딧불이 화장실 일원에서 푸른녹지사업소, 구 건설과, 산불감시원, 시민단체 등 150여명이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벌인다.

 이번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경찰서, 소방서, 수원기상대, 군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재를 구축, 상황 발생시 임무분담과 함께 유기적인 업무 공조체계를 이루게 된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발생이 잦은 가을철을 맞아 휴식년제 구간 및 대책등산로와 주요 등산로 화기, 인화물질 소지자 엄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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