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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프라이부르크, 수원대표단 공연 '갈채'

 

 

수원시의 전통문화공연이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프라이부르크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방문한 수원시 대표단은 2일 오후 6시(현지시간) 프라이부르크 극장에서 수원시 전통문화공연단의 대금, 가야금, 해금 등 악기공연과 무용, 노래를 선보였다. 

이날 극장엔 프라이부르크 시민, 거주 한인교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핸드폰으로 공연 사진을 찍으면서 큰 박수를 보냈다.

시민 리타 뵈름(60)씨는 "가야금병창을 보고 나도 모르게 감동을 받았다"며 "마인츠로 입양된 한국인이 내년 며느리가 될 예정인데, 꼭 이 공연을 함께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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