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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했던 우만고가차도 가로경관이 산뜻하게 바뀌었다. 팔달구는 우만고가차도 하부공간에 둥근소나무 4종 859주, 담쟁이 5종 1만88본을 식재하고 경관석 12개, 목재조형물 6개을 설치했다. 또 주민들의 야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LED조명등을 새로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고가 환경이 개선돼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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