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서2동 마을만들기 단체인 꽃뫼감나무동산어울림은 8월 31일 꽃뫼서호공원내 야외무대에서 4회 감나무동산 영화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감나무동산 영화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실버댄스 공연, 우리춤 공연 및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식전행사를 준비했으며, 수원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이후 영화 ‘7번방의 선물’을 상영했다.
꽃뫼감나무동산어울림 정찬해 대표는 “화서2동은 대부분 공동주택단지로 이웃과 서로 소통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감나무동산 영화제’를 통해 가족, 이웃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한여름 밤의 추억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