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화거리로 변신한 팔달구 행궁동의 화서문로와 신풍로.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누구나 마음 놓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걷고 싶은 거리로 변했다.
이곳의 거리 상가는 간판과 벽면의 정비 작업으로 산뜻하게 바뀌었으며 도로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골목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공원들이 조성됐고 생태교통을 상징하는 자전거, 거북이등의 조형물 설치로 즐거운 도시산책을 할 수 있다.
특히 '생태교통 수원 2013' 행사기간에는 각종 홍보관, 미술전, 전시회, 거리공연 등 풍부한 볼거리와 이색 체험을 할수있어 오감을 즐겁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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