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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가스안전장치 무료 보급 확대

 

 

 

경기도는 올해 가스 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인 ‘타이머 콕’ 무료 보급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타이머 콕’이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가스 사용시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을 차단하는 장치를 말한다.
무료 보급 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서민층 등 취사도구의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발생 시 대응 능력과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도는 지난해 사업비 1억2,000만원을 들여 2,250가구에 보급을 완료했다. 올해에는 8,000만원이 증액된 2억원을 투입, 지난해 보다 1,570가구가 더 늘어난 총 3,820가구에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위탁·수행하게 된다.

도는 이를 위해 이달 중 평가위원회를 열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인증을 받은 제품을 대상으로 보급제품과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에너지과(031-8030-3333) 또는 각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6-04-21 10:2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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