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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영통2구역 재건축 '공공지원제' 첫 시행

사업 투명성 제고 겨냥...市, 10월까지 추진위 구성 완료

 

 

경기도는 수원영통2구역(매탄 4·5단지) 재건축사업에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를 첫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공지원제도는 초기 추진위원회 구성부터 착공 단계까지 자치단체가 직접 정비사업을 관리하도록 해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다.

공공지원자로서 수원시는 주민명부 작성, 주민 설명회, 예비추진위원장·감사 선출, 동의서 징구 등을 지원해 10월까지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공지원 비용은 경기도(1600만원)와 수원시(1억4900만원)가 분담한다.

수원영통2 재건축 구역은 지난해 12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됐고 2020년 준공 목표다. 부지면적 21만186㎡ 규모로 현재 2천440가구가 거주하며, 재건축 후 4천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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