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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병사 휴대폰' 통화량, 1억분 돌파

'1원 입찰' 45,000대 보급...'가족안부 확인' 등 소통 도움

 

 

LG유플러스가 1원에 입찰했던 국방부 병사 수신용 휴대폰의 통화량이 1억분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등 전 군 생활관에 4만5천여 대를 설치, 지난 1월부터 서비스 중인 병사 수신용 휴대폰의 누적 통화량이 6월 말까지 1억1천680만 분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병사 1인이 5개월동안 평균 260분 통화한 것이다. 특히 6월에 설치된 휴대전화는 사용률이 94%를 넘어 병영 생활의 새로운 소통 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병사 수신용 휴대폰을 사용한 이들은 '병원에 입원한 가족의 안부를 물을 수 있어서', '아프고 속상할 때 함께할 수 있어서' 도움됐다는 평가를 했다.

병사 수신용 휴대폰은 지난해 9월 병영생활의 고립감 해소와 소통을 위해 국방부가 추진한 사업이다.

당시 LG유플러스는 3년간 전군에 공용 휴대폰을 보급하는 사업에 입찰가 1원을 제시해 사업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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