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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0.5%, "한 달 평균 독서량은 1권"

'2권'-'0권' 순...'책값 보다 술자리 더 지출' 67.8%

 

 

직장인 2명 중 1명은 한 달 평균 책을 한 권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독서의 계절을 맞아 직장인 7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 달 평균 ‘1권’의 책을 읽는다는 응답이 50.5%로 가장 많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2권’이 19.5%였으며, 전혀 읽지 않는다는 응답자도 10.9%나 됐다.

선호하는 책의 장르는 ‘문학’ 34%, ‘자기계발’ 28.7%, ‘인문’ 14.3%, 비즈니스 13.1%, ‘부동산 등 재테크’ 6.3% 순이었다.

직장인의 독서패턴은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27.9%), ‘주말이나 휴일’ (26%), ‘퇴근 후 자유시간’(25.6%) 등으로 나타나 집에서 쉬면서 책읽기를 선호했다.

직장인들의 67.5%는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해 보는 편이다’고 답했다. 반면 ‘도서관, 회사 등 대여한다’는 응답 32.5%였다.
한 달 평균 독서 비용은 ‘1만원~3만원’이 54.3%로 가장 많았고 ‘0원’도 20.1%나 됐다. 특히 '술자리와 독서 중 더 많이 소비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67.8%가 ‘술자리’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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