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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과 전직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나선다 <장안구>

 

장안구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세무과 전직원이 매주 화요일마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지방세 총 체납액 136억2천6백만원 중 자동차세 체납액이 40억7천4백만원(1만3천7백46대)으로, 전체 체납액의 29.9%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세무과 전직원을 대상으로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전담반을 편성해 자동차세 2회 이상 및 1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했다.
구는 지금까지 관내 538대와 관외(수원시 제외) 94대 등 총 632대의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2억4천460만원을 징수했다.
한편 세무과 징수팀은 자동차세 체납차량 700대 영치 목표로 평일에도 지속적으로 영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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