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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68.9%, “혼밥·혼술은 좋아하는 취미”

'혼자 무언가 해봤다' 96.4%...만족도 1위는 '혼행'

푸드 저널리스트 히라마쓰 요코의 저서 '혼자서도 잘 먹었습니다'. (사진: 글담출판사)

 

 

나 홀로족이 사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이 일명 ‘혼술·혼밥’을 즐긴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글담출판사와 함께 성인남녀 1884명을 대상으로 ‘나홀로족 트렌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실제로 응답자의 대부분인 96.4%는 ‘혼자 무언가 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그 중에는 ‘혼밥'이 94.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혼영(영화 73.4%)’, ‘혼술(72.6%)’, ‘혼행(61.8%)'순이었다. 혼자 무언가 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것은 ‘혼행’으로 전체 응답자의 32.9%가 꼽았다. 이어 ‘혼영(27.5%)’, ‘혼밥(16.3%)’, ‘혼술(14.5%)’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응답자의 54.0%는 ‘크리스마스에 혼자 보낼 것’이라 답했다. 크리스마스 계획으로 ‘혼자 집에서 조용히 보낼 것(48.5%)’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영화/공연관람을 한다(21.2%)’거나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혼밥/혼술을 할 것(7.6%)’, ‘국내여행을 할 것(7.1%)’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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