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정/구청

사람들

의료/건강

교육/문화

연예/스포츠

정치

핫이슈

인터뷰

기업탐방

기획특집

고발뉴스

오피니언

칼럼/기고

취재수첩

인사/동정

포토

포토뉴스

확대 l 축소

道, AI 피해 중소기업에 100억원 긴급 지원

업체당 5억원까지...기존대출 상환 유예도

 

 

경기도는 오는 11일부터 AI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으로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가금류 도축업, 가금류 가공 및 저장처리업,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 빵류 제조업, 코코아 제품 및 과자류 제조업 등  AI 피해 중소업체다.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며,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황조건이다. 대출 금리는 은행금리보다 1.5%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대출금과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담보가 부족한 업체들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100% 보증서를 발급해준다.

도는 또 도 자금을 이용 중인 피해 업체들에 대해 기존 대출금에 대한 '분할상황 유예' 조치도 한다.

도는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을 100억원의 자금이 소진될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특별경영안정자금 대출이나 기존 대출금 유예를 원하는 중소업체는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 20개 지점 또는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http://g-money.gg.go.kr)로 신청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