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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파주·안성 물가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道, 시·군 물가관리 평가결과 발표

 경기도는 2013년 시군 물가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수원과 파주, 안성시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도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동안 물가관리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해 최우수 3개 시·군과 우수 3개, 장려 6개 등 총 12개 시·군을 선정했다.

 우수 3개 시·군은 안양시, 시흥시, 과천시 등이며, 장려는 안산시, 부천시, 광명시, 의정부시, 연천군, 양주시가 각각 뽑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인상 억제 등 공공요금 안정관리,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물가안정 우수시책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수원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상수도요금, 하수도요금, 쓰레기 봉투료 등 지방공공요금을 2011년 9월 이후로 동결했으며, 수원 착한가게 스토리 북을 제작하는 등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노후한 상수관 및 시설물 정비로 누수를 사전 예방하며 올해 7억4700만 원을 원가절감하고 이를 통해 상수도요금 상승요인을 억제했다.

 파주시는 상·하수도요금과 쓰레기 봉투료 인상 시기를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조정했고, 군장병 할인업소와 지역물가안정의 날 지정, 착한가격업소 이용 자체 부서평가 등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안성시는 시청-경제발전자문위원회-착한가격업소 자매결연,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 실천결의대회 추진, 공직자·기업체 온누리상품권 구매·이용운동 등을 통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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