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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가장 비싼 땅...1㎡ 기준 1264만 원

市, 개별공시지가 공시...29일까지 열람·이의신청

 

 

수원에서 개별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팔달구 매산로 1가 61-6번지로, 1㎡ 기준 1264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1180만원)보다 7.1% 오른 수치다.

반면 최저 지가는 장안구 상광교동 산 10번지로, 1㎡ 기준 지난해(1550원)보다 3.9% 오른 1610원이다.

이 두 곳은 지난해에도 최고 지가, 최저 지가를 기록한 바 있다.

수원시는 관내 10만 404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2017년 1월 1일 기준)해  31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결정·공시된 필지는 지난해(10만 3885필지)보다 0.15% 늘어났으며, 전체 개별공시지가는 2.14% 올랐다.
파장·정자동 등 구도심 주거지역 내 도시형 생활주택 신축과 고색동 행정타운 배후단지 조성, 오목천동 재개발지역 사업 등이 공시지가 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 부과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오는 6월 29일까지 열람·이의신청 가능하다.

열람은 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 토지소재지 구청 종합민원과에서 하면 된다.

이의신청은 토지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서면으로 할 수 있다. 이의신청 서식은 각 구청 종합민원과에 비치돼 있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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