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TV 인기 프로그램인 '출발 드림팀'이 4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연무대에서 녹화했다.
이날 녹화는 이창명과 붐의 진행으로 연예인 김동성 쇼리 임치빈 권태호 최성조 한기웅 레오 등 30명이 출연, 하루내내 계속됐다.
오전엔 사전게임으로 행궁동내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이색자전거를 이용한 게임 및 체험을 펼쳤으며, 오후엔 본게임으로 연무대에서 깃발잡기 게임을 했다.
이 자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출연,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최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우리 수원시를 찾아준 '출발 드림팀'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한창 진행중인 생태교통 수원2013 페스티벌을 소개했다.
이번에 녹화된 '출발드림팀'은 오는 22일 오전 10시2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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