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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시민 밀착형 현장행정' 잰걸음

 

 

염태영 시장이 이달부터 '시민 밀착형 현장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12일 수원시에 따르면 염 시장은 이날 첫 현장행정으로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된 '광교의상교 지하차도'를 방문했다.

광교의상교 지하차도와 지하차도 침수 원인이 된 영동고속도로부체도로(附替道路) 등을 방문한 염 시장은 "준설로 인한 공사장 토사가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염 시장은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민간투자사업 현장(영통구 이의동)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원을 들었다.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는 장안구 이목동과 영통구 이의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7.7㎞, 왕복 4차로 도로다. 지난해 12월 착공했고 2020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염 시장은 주요 사업현장, 대규모 공사현장, 민생현장 등을 매달 1∼2회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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