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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초 학생들, 우만동 독거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친환경 비누 등 전달하고 안마-말벗 '즐거운 시간'

효성초등학교(교장 박옥균) 희망달리기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우만동 일대의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봉사활동을 했다.

23일 효성초에 따르면 희망달리기 초-중등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20명이 친환경 비누, 친환경 모기퇴치제, 부채 등을 직접 만들어 우만동에 살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들을 방문, 전달했다. 

학생들은 이와 함께 말벗해드리기, 안마해드리기, 노래불러드리기 등 독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한 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외로우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효성초는 지난 2014년 동성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1:1 멘토링을 맺었다. 그동안 멘토에게는 리더십을, 멘티에게는 정서적 안정감과 자아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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