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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모둠방 ‘청개구리 연못’ 문열어

 

 

수원시가 세류중학교 유휴교실을 활용해 청소년 모둠방(문화공간)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하고, 15일 준공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3개 교실을 고쳐 지어 꾸민 청개구리 연못은 204.53㎡ 넓이로 청소년을 위한 토론방, 댄스룸, 밴드룸, 학습·동아리 활동 공간 등으로 이뤄졌다. 평일에는 정오부터 저녁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며 청소년육성재단 직원 2명이 상주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팔달구 행궁로에 첫 번째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했다. 세류중 청개구리 연못은 시와 세류중,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 지난 6월 ‘청소년 모둠방’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의 결과물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청소년 모둠방 조성에 2억 원을 지원했고, 세류중학교는 청소년 모둠방을 꾸밀 수 있는 공간(유휴 교실)을 제공했다. 청소년육성재단은 모둠방을 운영·관리하게 된다.

염태영 시장은 "청개구리 연못은 전국적으로 늘고 있는 빈 교실을 활용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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