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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6개 창업업체, 美 가전전시회 수확 풍성

수출확약 18만6000달러-수출상담 219만달러 성과

 

 

수원시가 지난 9~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미국 소비자가전 전시회’에 참가한 관내 6개 창업업체의 수출개척을 지원해 18만6000달러(1억 9795만 원)의 수출 확약과 219만달러(23억 3080만원)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8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는 우리나라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과 91개 창업·중소기업체들이 참가했다.

시에서는 다이프로(태양열 블라인드), 라이프코어(수도꼭지 일체형 이온수기), 에버트리(자동살균 마스크) , 현테크(소음 제거 수신기), 에이스엔(휴대용 무선 음주측정기), 소닉더치(음파방식 커피제조기) 등 6개 창업·중소기업체가 참가했다.

이들 업체의 수출 확약(상담) 실적은 ‘다이프로’ 10만달러(60만달러), ‘라이프코어’ 7만500달러(57만 달러), ‘에버트리’ 3500달러(11만 달러), ‘수현테크’ 1000달러(5만 달러), ‘에이스엔’ 1000달러(10만달러), ‘소닉더치’ 1만달러(76만 달러) 등이다.

최광열 시 기업지원과장은 “시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2개 창업센터, 370여개 창업업체의 해외 시장 개척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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