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정/구청

사람들

의료/건강

교육/문화

연예/스포츠

정치

핫이슈

인터뷰

기업탐방

기획특집

고발뉴스

오피니언

칼럼/기고

취재수첩

인사/동정

포토

포토뉴스

확대 l 축소

93회 수원포럼 '인생은 혼자 떠나는 모험이다'

 

 

수원시는 29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인생은 혼자 떠나는 모험이다: 209일 5천16시간의 기록'을 주제로 제93회 수원포럼을 연다. 이날 강사는 한국인 최초로 무기항·무원조로 요트를 타고 홀로 세계 일주를 한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이다. 그는 무동력 요트 '아라파니호'를 타고 2014년 10월 충남 당진 왜목항을 떠나 209일 5천16시간 동안 세계 일주를 했다. 항해 거리는 4만1천900㎞에 이른다. 바다를 따라 지구를 한 바퀴 돌며 몸으로 깨달은 생존의 절박함, 삶의 의미, 도전 정신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