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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고 명품 한우, 1804만원에 낙찰

 

 

이천축협 강민희 농가의 한우가 올해 경기도 최고의 명품한우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안성 도드람 축산물공판장에서 ‘2018 웰빙한우 고급육 평가대회’를 열고 강민희 농가의 한우를 올해 경기도 최고 우수 한우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 40개 농가에서 한우 47두가 출품됐다. 평가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종축개량협회가 맡았다.

강민희 농가의 한우는 출하체중 855kg, 도체중 501kg, 등급 1++로 1,804만 원에 낙찰됐다.1kg 가격은 36,000원으로 동일 등급 한우 경매가가 21,000원/kg인것과 비교해 1.7배 넘는 평가를 받게 된 셈이다.

한편 우수상에는 용인축협 강경희 농가, 장려상에는 안성축협 오휘석 농가와 남양주축협 한병남 농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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