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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첫주 예매 1위

갓동일 코믹 추리 '탐정: 리턴즈', 누적 관객 290만 ↑

 

 

김다미, 조민수 주연의 미스터리 액션 '마녀'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성동일 주연의 코믹 추리물 '탐정: 리턴즈'는 누적 관객 29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마블의 '앤트맨과 와스프'와 박정민, 김고은의 '변산이 개봉했다. 5일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가 예매율 76.5%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 파트너 와스프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녀'는 8%로 2위, '변산'은 5.2%로 3위, '탐정: 리턴즈'는 2.6%로 4위를 차지했다. 감동 실화 '허스토리'는 1.1%로 5위, 감성 로맨스 '미드나잇 선'은 0.8%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드웨인 존슨 주연의 '스카이 스크래퍼'가 개봉한다.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테러가 벌어진 가운데 전직 FBI 요원의 활약을 그렸다. 이 밖에 귀신의 집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속닥속닥'과 니콜 키드먼의 스릴러 '킬링 디어'가 개봉할 예정이다.

*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 기간 2018년 7월 5일~7월 11일)

1. 앤트맨과 와스프
2. 마녀
3. 변산
4. 탐정: 리턴즈
5. 허스토리
6. 미드나잇 선
7.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8. 오 루시!
9. 오션스8
10.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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