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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취약 24개소에 비상벨 추가 설치

 

 

수원시가 내달 말까지 예산 5천200만 원을 투입해 일월·당수·지동초등학교와 샘터·마루터기 어린이공원 등 25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한다. 

비상벨은 위험에 처한 시민이 벨을 누르면 곧바로 24시간 운영되는 시 도시안전통합센터 CCTV 통합관제상황실과 연결된다.

상황실 관제요원은 경찰서·소방서에 해당 응급상황을 통보해 현장출동이 이뤄진다.

시는 2017년 18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한 바 있다. 이번 비상벨 설치가 완료되면 관내 방범 비상벨은 43개로 늘어난다.

시는 앞으로 매년 25개소 이상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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